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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그리 Tengri 돌궐 | Gök türk

 Tengri (탱그리)


적당히 수동 번역했음.(위키에 탱그리 한글판이 없음 -_-) 
 
텡그리는 흉노, 선비, 투르크족, 불가리아, 몽골족, 헝가리 그리고 알타이지역에서 텡그리즘이라 불리는 최상위 신이다.
공식적인 텡그리즘의 상징마크는 없지만. 세계수 그리고 4방향 심볼이 일반적이다. 태양숭배 종교와 가끔 혼동되는데 , 해는 단지 탱그리의 상징기호일 뿐이다.  카즈흐스탄과 키르기즈스탄의 경계에 위치한 최고봉에 칸-탱그리가 살고있다고 오래토록 믿어져왔다.

Tengri is the supreme god of the old Xiongnu, Xianbei, Turkic, Bulgar, Mongolian, Hungarian and Altaic religion named Tengriism. There are no official symbols of Tengriism, however the symbol of the World Tree and the four directions symbol are common. It is often confused with a sun-worshipping religion, but the sun is merely a symbol of Tengri. A dramatic pyramidal mountain peak, long believed to be the highest point on the border between Kazakhstan and Kyrgyzstan, is called "Khan Tengri".

흉노족 버전
처음 중국인 기록에서 탱리(撑犁)라고 나타난다.

Xiongnu version
First appeared in Chinese records as Cheng Li (Chinese: 撑犁).[1][2]

몽골족 버전
몽골 텡그리즘에서 핵심은 하늘의 아버지(탱그리)와 땅의 어머니(에지)이다.
역사를 뒤돌아보며 몽골을 통일한 징기스칸의 힘의 근원은 텡그리로부터 위임받은것이라 한다
그리고 징기스칸의 모든 발언은  "끝없는 푸른 하늘의 의지이니" 로 시작되었다 한다. 아버지 하늘은 시간조차 멈춘 영원무궁한 푸른 하늘로 숭배되었다. 텡그리는 최소한 두 아들을 가졌다고 말해지지만 시각화할수 있는 인간이 아니다
게세르는 텡그리즘에서 위대한 영웅이며, 주술사(샤먼)로서 사람들을 섬기려 땅에 녀려온 신령의 환생이라 한다.
게세르 이야기는 몇일동안에 걸쳐서 모린호르(마두금)로  연주하며 서술할만큼  매우길게 나열된 영웅서사시이다.

Mongol version
The core beings in Tengriism are Sky-Father (Tengri/Tenger Etseg) and Mother Earth (Eje/Gazar Eej). In history, Genghis Khan, the unifier of the Mongolian nation, based his power on a mandate from Tengri himself, and began all his declarations with the words "by the will of Eternal Blue Heaven." Father Heaven is worshipped for what he is, the timeless and infinite blue sky. He is not visualized as a person, although he is said to have at least two sons.
Geser is a great hero of Tengriism and he is a reincarnation of a sky spirit sent to earth to help serve people as a shaman. His story is recounted in a very long epic text, meant to be performed over the course of several days with a horse head fiddle (moriin huur).

투르크족(터키) 버전

오르혼 비문에서 보는 탱그리라는 단어.
탱그리 또는 푸른 하늘의 신은 천상계 우주를 지배하는 터키족 판테온(신들의 전당)의 신이다.
고대의 터키족 신화에 따르면, 텡그리는 순수하며 새하얀 오리로 끝없는 수면 위를 날아다닌다. 수면은 시간을 상징하는데  텡그리가 "만들어져라."라고 말하니 "아크-아나(하얀 어머니)"가 수면  아래 나타났다. 그는 고독을 극복하려고 텡그리만큼은 아니지만 새하얗고 순수한 '엘 키쉬'를 창조하였다. 그 둘은 세상을 창조해 나갔다.'엘 키쉬'는 악마같이 되어버려, 현혹된 인류와 싸우고 사람들을 암흑으로 끌어들였다. 텡그리는  천상으로 물러나 '텡그리윌겐'이라 불리는 자리를 맡고 지상 사람들에게 신성한 동물을 내려보내는 일을 하게된다 . '아크 텡그리'들은 천상계의 5층을 차지하고 있다.  주술사 사제들은 텡그리윌겐에 도달하기를 원하지만 5층 이상은 경험하지 못한다. 따라서 성성한 가르침으로 내려온 동물로 그 뜻을 전달받는다. 땅이나 인간세계에 돌아올때는 오리형상의 그릇에 자리를 잡는다. 중세 이전의 선행한 투르크계 국가인  괵투르크(돌궐) 또는  여러 칸들 사이에선 텡그리 본체로부터 명령이 그들의 힘의 기초가 되었다. 이런 통치자들은 일반적으로 땅에 형상화되어 나타난 텡그리의 아들로 인식되었다.
그런자들은 '텡그리쿧' ' 쿧룩'  '카타미쉬'의 칭호를 가지며  텡그리가 통치자들에게 수여한 강력한 정신을 뜻하는 굳(kut)에 도달했다는 믿음에 기초한다.

전통적으로 투르크인의 조상들은 정령과 자연을 숭배하던 사람들이다. 샤머니즘 신앙을 통해서 천국의 신들과 지구의 자연적인 힘을 경배하는 것을 중요시했다. 고대의 투르크 세계관에서 신이란 단어가 탱그리이며 종교적인 믿음으로 하늘은 탱그리로 대체된다 .  텡그리는 만물을 창조한 최고신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작은 신성이 있는데 텡그리의 의도대로 움직인다.

마흐무드 카쉬가리에 의하면 텡그리는 식물을 자라게하고 번개를 일으킨다 한다. 투르크인은 웅장하게 보이는 것,또는 웅장한 나무, 그들이 허리를 숙이며 절하는 물건에  신성한,하늘의 뜻을 지닌 형용사 텡그리를 사용한다.
오늘날의 터키인들은 탱그리에 기원을 둔 어휘인 '탄리'를 신을 뜻하는 일반적인 어휘로 사용하고, 유태교,기독교,이슬람 신에도 사용한다.
유일신의 텡그리즘은 그 보다 전에 있었던 다신교의 투르크 종교들을 대신했었다. 이것 역시 훈족,아바르,초기 헝가리인의 종교였다 

Turkic version
The word tengri in Orkhon script.
Tengri or the god of blue sky was the main god of the Turkic pantheon, controlling the heavenly universe. In the ancient Turkic mythology, Tengri is a pure, white goose that flies constantly over an endless expanse of water, which represents time. Beneath this water, Ak Ana ("White Mother") calls out to him saying "Create". To overcome his loneliness, Tengri creates Er Kishi, who is not as pure or as white as Tengri and together they set up the world. Er Kishi becomes a demonic character and strives to mislead people and draw them into its darkness. Tengri assumes the name Tengri Ülgen and withdraws into Heaven from which he tries to provide people with guidance through sacred animals that he sends among them. The Ak Tengris occupy the fifth level of Heaven. Shaman priests who want to reach Tengri Ülgen never get further than this level, where they convey their wishes to the divine guides. Returns to earth or to the human level take place in a goose-shaped vessel.[4]

In former Turkic states before the Middle Ages, among them the Göktürks, the khans based their power on a mandate from Tengri themselves. These rulers were generally accepted as the sons of Tengri who represented him on Earth. They wore titles such as tengrikut, kutluġ or kutalmysh, based on the belief that they attained the kut, the mighty spirit granted to these rulers by Tengri.[5]

Traditionally Turks' ancestors were animists and nature worshippers. Through their shamanistic beliefs, they revered celestial gods and the natural forces on earth that were important to them. In the ancient Turkish world as it is now, the word for god is "Tengri". In their religious beliefs, the sky is identified with Tengri. Tengri is considered to be the chief god who created all things. In addition to this celestial god, they also had minor divinities that served the purposes of Tengri.[6]

According to Mahmud Kashgari, Tengri was known to make plants grow and the lightning flash. Turks used the adjective tengri which means "heavenly, divine", to label everything that seemed grandiose, such as a tree or a mountain, and they stooped to such entities.[7]

In modern Turkish, the derived word "Tanrı" is used as the generic word for "god", also for the Judeo–Christo–Islamic God, and is often used today by practicing Muslim Turks to refer to God in Turkish as an alternative to the word "Allah", the originally Arabic Islamic word for "God". Also, "Tengri" is the oldest known Turkic word, believed to have originated in the 6th century B.C.[8]

Tengriism, a monotheistic religion, replaced an earlier polytheistic Turkic religion; it was also the religion of the Huns, Eurasian Avars, and early Hungar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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