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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왕통과 일본의 고대사 - 리뷰 LINK

오랜만에 글을 올리기는 하는데

요즘 백제사에 관심을 갖다보니 일본과 관계된게 너무 많아서리

그냥 카테고리를 추가해 한묶음으로 합니다.

검색하다 걸린 사이트에서 발췌한 번역글입니다.


긁어온 이유는 수수께끼의 왜왕

다리시히코와 백제를 쿠다라 라고 부르는 이유에 관한 견해가 공감이 가기 때문입니다.

가볍게 읽을거리 차원에서 공개해 둡니다.

출처 : http://www.kodai-bunmei.net/bbs/bbs.php?i=200&c=400&m=22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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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년을 대표하는 1권. 兼川 晋씨 「백제(百濟)의 왕통과 일본의 고대사」



' 09년 주목 서적·역사편으로 1권, 소개가 늦어졌지만, 「일본어의 정체 왜왕은 백제어로 이야기한다」에 필적하는 중요서적이 있다. 兼川 晋씨의 「백제(百濟)의 왕통과 일본의 고대사」다.

부제에 「반도와 열도의 상호월경사」라고 있는 듯이 「왜인은 한반도(朝鮮半島)에도 일본 열도에도 있었다」 「부여(扶余)에 기원을 가지는 백제왕의 후예가 왜왕」 「왜왕은 임나(任那)를 경유해서 기타큐슈(北九州)에 들어갔지만, 반도의 동란으로부터 달아나게 나라(奈良)의 아스카에 들어왔다」 「왜왕이 반도탈환에 계속해서 구애된 것은, 그 출신경위에 의한」이라고 한 가설을 「백제본기」「호태왕 비문」 「규슈(九州) 연호」등의 문헌학적 검증을 통해서, 밝히고 있다.
兼川 晋씨는 (元)텔레비전 서일본 프로그램 프로듀서로, 현재는 규슈(九州) 고대사의 모임사무국장. 재야의 연구자로서 아카데미즘에 속한다, 소위 「야마토 중심사관」을 배제하고, 「후루타(古田) 사학」에 볼 수 있는 「규슈(九州) 중심사관」에도 빠지지 않는 세심한 주의가 해진 논고는, 경청할 가치가 있다.

● 「일본서기」에는 천황=백제왕이 아니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

「백제왕의 후예가 왜왕」이라고 하는 사실은 「야마토(大和) 중심사관」으로부터는 상당히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러나 「일본서기」에는 천황=백제왕이 아니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 예를 들면, 신코오(神功) 섭정기 62년의 다음 개소다.

加羅國 王妹 旣殿至 向大倭啓云 天皇遣<沙至比跪> 以討新羅。而繩新羅美女 捨而不討 反滅我國 兄弟人民皆爲流沈 不任憂思 故以來啓 天皇大怒 旣遣<木羅斤資> 領兵衆來集加羅 復其社稷。
(가라국왕의 누이 기전지가 왜국에 하소연하기를, “천황이 사지비궤를 보내 신라를 토벌하라고 했는데 신라 미녀의 향응을 받고 반대로 우리나라를 쳤습니다. 형제와 인민이 모두 유침(流沈)하여 이에 걱정이 되어 아룁니다” 하였다. 천황이 이 소식을 듣고 크게 노해 목라근자를 보내 군사를 거느리고 가라에 모여 그 사직을 되돌렸다 했다.)

목라근자는 유명한 백제의 장군이며, 목라근자 장군을 보낼 수 있는 천황은, 백제왕인 것이다.

● 「호태왕 비문」의 수수께끼는 백제왕(百濟王)=왜왕(倭王)으로 실마리가 풀린다.

또 각양각색인 해석이 있는 「호태왕 비문」에 대해서도, 백제왕=왜왕으로 생각하면 모든것이 풀린다. 「호태왕 비문」영락 5년과 6년 동안에는 아래와같이 있다.

「백잔·신라는 오래전부터 속국민으로, 항상 조공해 왔다. 而(그런데) 왜(倭)는 신묘의 해에, 바다를 건너  백잔을 깨고, 따르기에서 신라(新羅)를 패배시키고, 따라서 신민으로 삼았다」

통설에서는 「백잔국 百殘國(백제)와 신라(新羅)는 원래 고구려(高句麗)의 속국민이었는데, 왜(倭)가 바다를 건너오고, 무력에 의해 신하로 삼았다. 」이라고 해석하고, 그 것을 영락 6년의 고구려 호태왕에 의한 殘國 (= 백제(百濟))토벌의 근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왜(倭)가 바다를 건너오고, 무력에 의해 신하로서버렸다」라고 하는 것이라면 고구려(高句麗)는 왜, 바다를 건너서 와(倭)를 치지 않은 것인가,라고 하는 의문이 끓어 오른다. 왜(倭)를 베어 죽이지 않고, 왜(倭)에 쳐들어가진 잔국 (= 백제)을 쳤다고 하고서는, 약한 물건 왕따한 감이 거절할 수 없고, 일부러 「호태왕을 칭하는 비문」에 쓰는 내용이라고는 말할 수 없어진다. 또 잔국과 백잔을 같은 백제(百濟)라고 하고 있지만, 이 점도 석연치 않는다.

거기에서, 후루타다케히코(古田武彦)논자들은, 「바다를 건너 백잔국을 깨고, 따르기에서 신라(新羅)를 패배시키고, 따라서 신민과 한다」의 주어를 고구려(高句麗)와 해석하는 것이지만, 그러한 역사적 사실은, 고구려본기에도, 백제본기에도, 신라본기에도 눈에 띄지 않는다.

●백제(百濟)의 왕통도 만세일계가 아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백제본기에는 백제왕통을 만세일계처럼 강조하고 있지만, 사실은 백제왕통은 2계통(상세에는 3계통)에 분열되고 있었다라고 하는 역사적 사실을 못보고 넘겨서는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일본의 만세일계 날조 전부터, 백제에선 만세일계 날조가 행했던 것이다!)

백제왕통에 본류의 「온조 백제」라고 온조로 나뉘여서 해안부를 남하한 온조의 형에게 맞는 「비류백제(沸流百濟)」로 나뉘어진다. 그리고 호태왕 비문에 씌어져 있는 「백잔」은 「온조 백제(百濟)」계의 아화왕(阿花王)의 나라, 「잔국」은 「비류백제(沸流百濟)」의 남동생 왕의 나라, 그리고 왜왕은 「비류백제(沸流百濟)」의 형 왕이라고 하는 관계에 있다. 영락5년에는 「百殘國」의 왕 (「온조 백제계의 
아화왕(阿花王)은 「비류백제(沸流百濟)」라는 굳은 약속에 뒤집어서 「고구려」에 귀순하고 있었다. 거기에서, 「비류백제(沸流百濟)」의 형 왜왕은, 「百殘國」 을 쳤다. 거기에서, 「고구려」는 반도의 「잔국(殘國)」에 있었던 「비류백제(沸流百濟)」의 남동생 왕들을 포로로서, 열도의 왜왕이 반도에서 제멋대로 할 수 없도록 했다… 이렇게 해석해서 처음으로, 「호태왕 비문」의 수수께끼는 풀리는 것이다.

●북방 부여족(扶余族)의 남계 계보 백제왕, 왜인의 여계(모계)계보 왜왕이라는 양면성

그러면, 왜, 백제왕이 왜왕을 자칭한 것인가? 이라고 하는 것이 최후의 수수께껴지는 것이지만, 당시, 왜인은 일본 열도뿐만 아니라, 한반도(朝鮮半島)의 해안부에도 있어, 어부족으로서 생활하고 있었다. 해안부에 따라 남하한 「비류백제(沸流百濟)」는 이 왜인의 유력자의 딸들을 비에게 맞이했다. 어부족인 왜인의 가족제도는 모계이지만, 북방 부여(扶余) 족의 가족제도는 남계다. 이렇게 해서, 북방 부여(扶余) 족의 남계계보를 쫓으면 백제왕, 왜인의 여계(모계)계보를 쫓으면 왜왕이라고 하는 양면성을 가진 왕이 탄생한 것이다.

그리고, 같은 시기, 기타큐슈(北九州)의 왜국도 흔들리고 있었다. 남한의 다라가야(多羅伽耶)로는 【타라시히코】(タラシヒコ(多羅の彦))가 기타큐슈(北九州) 쓰쿠시
(竹斯國,筑紫)에 진출, 나라를 세웠다. 사실은 그들도 부여(扶余)에서 백제를 경과해서 다라국을 만들고, 기타큐슈(北九州)에 왔다. 그리고 그들은 백제를, 낡은 다라(旧いタラ) = クダラ【쿠다라】라고 불렀다. 백제(百濟)라고 써서 【쿠다라】라고 읽는 것은 그 아쉬움이다. 그런데 이 쓰쿠시(筑紫)의 나라의 실권을 무네숙니(武内宿禰,타케우치노쓰쿠네,たけのうちのすくね)가 쥐었다. 이러한 기타큐슈(北九州)에서의 동란에 타고, 「비류백제(沸流百濟)」도 기타큐슈(北九州)에 도래하고, 열도의 본격적 지배에 자진해서 나간 것이었다.

이상이, 부여(扶余)에 기원을 가지는 백제(百濟) 왕이 임나를 경유해서 기타큐슈(北九州)에 들어가 왜왕이 될때 까지의 역사의 수수께끼 풀기다. 상세한 것은, 꼭 본서를 맞아지고 싶지만, 대단히 설득력이 있는 가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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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asatosy 2010/07/25 20:45 # 삭제 답글

    카자흐스탄에서 고대사를 연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국의 고대사에 관련된 책이 한단고기 외에는 없습니까? 다른 문헌도 있으면 추천해 주십시오. 참고러 저의 웹 사이트도 소개하오니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http://kr.blog.yahoo.com/masatosy73/
  • 밥로스 2010/07/26 23:38 #

    굉장히 먼곳에서 방문해주셨네요. 외국어 능력자를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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